이재모 AI Systems · Delivery
고객 현장에서 찾고, 만들고, 운영한 12년

맨바닥에서 80억을 만들고, 그 현장을 AI로 다시 만듭니다. 고객사에서 직접 만들고 3년째 운영하는 AI 시스템 기획자

"기술의 유무가 아니라, AI를 조직과 제품에 담는 방식이 성패를 가른다."

주 3~4일 고객사를 돌며 발굴한 업무 문제를 파이썬과 LLM으로 직접 시스템화해, 사내 9종을 3년째 단독 운영합니다. 그중 AI 이력서 매칭 시스템은 사내 정식 제품으로 전환되어, 담당 매니저 4명이 인원 증원 없이 연 매칭 규모를 40억에서 140억으로 확대했습니다.

이재모 프로필 사진
12년+ 정책·연구개발
·사업개발 경력
  • 40억→140억 AI 도입 후 연 매칭 규모 담당 매니저 4명 · 인원 증원 0
  • 80 연간 신규 수주 엔터프라이즈 계약 체결액 (2025)
  • 9종·3년 직접 만들어 운영 중인 AI 시스템 무중단 운영 · 단독 유지보수
  • 4→27건 핵심 고객사 단일 계정 확장 확장 모델 표준화 후 타사 복제
12년 3개월 정책·연구개발·사업개발 13.4억 정부 R&D 사업비 수주 114% 연간 수주 목표 달성률 70%↓ AI 예측오차 개선 (±10%→±3%) 70%+ 팀 신규 수주 개인 기여 (2026 상반기) 44건 정책·사업 타당성 컨설팅 10× 창업지원 매출 성장 (월 3천→3억) 3,000건+ 자체 영업 데이터베이스

세 개의 점 위에, 네 번째 점을 겹쳤습니다

정책에서 기술로, 다시 사업으로. 그리고 사업개발과 같은 시기에 고객 현장의 문제를 직접 시스템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를 찾는 자리와 만드는 자리가 분리되지 않은 것이 제 일의 방식입니다.

01

정책 기획 2013~

국가 의제를 설정하고 논리모형으로 타당성을 입증한 '설계자의 눈'

02

AI 연구개발 2018~

기획을 실제 기술로 구현하고 13.4억 사업비를 확보한 '실행력'

03

B2B 사업개발 2022~

맨바닥에서 시장 반응 지점을 찾아 80억 매출로 연결한 '현장 감각'

04

AI 배포·운영 2023~

현장에서 발굴한 문제를 직접 만들어 붙이고 3년째 운영하는 '만들어본 사람의 판단'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고, 지금도 운영 중인 AI 서비스·자동화

"이 업무를 사람이 꼭 해야 하는가"를 기준으로 업무를 분해하고, 파이썬과 AI로 직접 시제품을 만들어 사내 업무부터 개인 프로젝트까지 실제로 운영해 왔습니다. 아래 분야 버튼으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역할 · 기획 → 설계 → 개발 → 출시 →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현재까지 유지보수·고도화 직접 담당)

문제5년간 쌓인 약 7,000건의 비정형 이력서가 DB 없이 분산돼 검색·활용이 어려웠고, 고객사 JD와 후보자의 적합도를 사람이 일일이 검토하는 데 건당 1시간 가까이 들었다.
접근Gemini API와 Apps Script로 7,000건을 정형 DB로 전환하고 신규 이력서를 자동 분석·적재했다. JD가 들어오면 후보자 적합도 리포트를 자동 생성해 담당자에게 회신한다.
결과7,000건을 3일 만에 DB화하고 월 100건 이상을 실시간 처리한다. 적합도 검증을 건당 60분에서 5분으로(약 90%↓) 줄였고, 사내 정식 제품으로 전환됐다. 담당 매니저 4명이 인원 증원 없이 연 매칭 규모를 40억에서 140억으로(3.5배) 확대했다. 출시 후 3년째 직접 유지보수하며, 매칭 결과 피드백으로 적합도 판정 알고리즘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역할 · 개발 방법론을 표준화한 공통 개발 시스템을 직접 기획·구축·운영

문제프로젝트마다 개발 방법론을 다시 만들다 보니 품질과 기록이 들쭉날쭉했고, 같은 실수를 반복했다.
접근Claude Code 기반의 3계층 공통 개발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역 OS(규칙·스킬·페르소나)를 한 번 깔면 모든 프로젝트가 상속하고, 5단계 워크플로우(시작 → 계획·토론 → 구현 → 검증 → 기록)를 표준화. 멀티 페르소나 토론(Planner·Architect·Critic·QA)으로 맹점을 없애고, 노션을 단일 소스로 과제·QA를 싱크하며, 함정 누적으로 반복 실수를 차단한다.
결과임장톡·매물 알리미 등 여러 프로젝트를 하나의 표준 워크플로우로 운영 중이다. 한 곳만 고치면 전 프로젝트에 전파되는 구조라, 혼자서도 개발 품질과 속도를 일관되게 유지한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배포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이력서·제안서에서 필요한 정보를 사람이 일일이 복사·붙여넣기로 옮겨 적느라 시간이 들고 오류도 잦았다.
접근화면 위 문서를 OCR로 추출해 정형 데이터로 변환하는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배포했다.
결과수작업 파싱을 없애고, 팀 전체가 사용하는 도구로 배포해 개인 생산성을 팀 단위 레버리지로 확장했다.

역할 · 서비스 기획 → 설계 → 개발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부동산 임장(현장 답사) 때 보고 들은 정보가 휘발되고, 현장에서 손으로 기록하기 어렵다.
접근음성 인식과 AI로 임장 현장 경험을 보조하는 모바일 서비스를 기획했다. 제품 요구사항 정의서(PRD)를 기준으로 단계별 개발과 품질 검증을 진행 중이다.
현황단독으로 기획·설계·개발 진행 중 (저장소 비공개). 음성 인식 정확도와 현장 사용성을 중심으로 다듬고 있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콜드메일 전환율이 낮아 대규모 타겟 리드 확보가 필요했지만, 사람이 수기로 모으기엔 너무 손이 많이 갔다.
접근파이썬·셀레늄 크롤러를 클라우드에 배포해, 채용 공고 기반의 잠재 고객 리드를 매일 자동 수집하고 시트에 적재한다.
결과매일 30건 내외, 연 1,000건 이상의 신규 리드를 확보했다. 적시성 높은 아웃바운드 영업으로 연 30억 규모 신규 계약 파이프라인 창출에 기여했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대량 발송의 효율과 1:1 개인화 메시지의 높은 응답률을 동시에 잡아야 했다.
접근시트의 잠재 고객 정보를 Gemini가 분석해 1:1 맞춤 세일즈 메일 초안을 자동 생성하고, Apps Script로 대량 발송까지 자동화했다.
결과메일 작성·발송 시간을 건당 2시간에서 1분으로(약 99%↓) 줄였다. 타겟팅된 메시지로 콜드메일 응답률을 끌어올렸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수시로 생기는 영업 통화를 수동으로 기록하기 어려워 고객 커뮤니케이션 이력이 파편화됐다.
접근자동 동기화된 통화 녹음을 STT로 변환하고, Gemini가 업무 관련성을 판별해 유의미한 통화만 요약, CRM(시트)에 자동 기록한다.
결과월 100건 이상의 통화를 빠짐없이 데이터화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즉시 히스토리를 파악해 인수인계 공백을 없앴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영업 미팅 후 회의록 작성에 건당 30~60분이 들어 정작 핵심 영업 활동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접근미팅 녹음을 Naver STT로 변환한 뒤 Gemini가 핵심 안건과 액션 아이템 중심의 회의록을 자동 생성·공유한다.
결과회의록 작성·공유 시간을 80% 이상 절감했다(건당 30~60분에서 10분). 영업 히스토리를 누락 없이 기록하고 팀 공유를 활성화했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경쟁사 수주 현황 파악이 전부 수동이라, 월 500건 이상의 데이터를 분류하는 데 매달 약 8시간이 고정으로 들어갔다.
접근파이썬·셀레늄 크롤러로 경쟁사 의뢰 현황을 자동 수집·분석해 시트에 적재하고, 주요 건은 슬랙으로 실시간 알림한다.
결과동향 분석 시간을 매달 8시간 줄였다. 데이터 기반 윈백(재유치) 전략으로 연 10억 이상의 신규 계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영업 담당자의 외근·회의로 고객 의뢰 메일에 응답이 늦거나 누락될 위험이 있었다.
접근Gmail로 들어오는 의뢰를 Gemini가 실시간 분석해, 정보가 부족하면 자동 회신하고 완료된 의뢰는 시트·슬랙으로 즉시 연동한다.
결과의뢰 누락률 0%를 달성하고, 평균 응답 시간을 1시간 이상에서 5분 이내로 줄였다.

역할 · 기획 → 개발 → 사내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고객 관계 유지를 위한 정기 콘텐츠 수요는 높았지만, 전담 리소스가 없어 미뤄져 있었다.
접근Naver API와 BeautifulSoup로 최신 뉴스를 수집·분석하고, Gemini가 핵심 아젠다를 도출해 맞춤형 뉴스레터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결과한 달 이상 걸리던 큐레이션·초안 작성을 주 1시간 이내로 줄였다. 정기 인사이트 발송으로 업계 전문성을 각인했다.

역할 · 외주 의뢰로 기획·개발 (전통주 콘텐츠 크리에이터 실사용)

문제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에서 자료 수집과 초안 작성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들었다.
접근드라이브에 올린 이미지를 Gemini 멀티모달로 분석하고 Naver API 정보와 결합해, 인스타그램 피드 텍스트와 이미지 큐레이션을 자동 생성한다.
결과자료 조사부터 초안까지 걸리던 시간을 건당 3시간에서 10분으로(약 94%↓) 줄였다. 크리에이터가 창작 자체에 집중할 수 있게 했다.

역할 · 외주 의뢰로 기획·개발 (제조 대기업 실사용)

문제1만 페이지가 넘는 영문 기술 매뉴얼을 번역해야 했는데, 전문 번역은 비용 약 1억 원에 기간 3개월이 들어 예산·일정 확보가 어려웠다.
접근파이썬(python-docx)으로 1만 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자동 분할·병합하고, 원본 서식을 그대로 보존한 채 텍스트만 Gemini로 번역·교체하는 병렬 처리 시스템을 만들었다.
결과작업 기간 3일, API 비용 약 50만 원에 마쳤다. 기존 견적 대비 비용 99%·기간 90% 이상 절감했다.

역할 · 기획 → 개발 → 운영 전 과정 단독 수행

문제내가 원하는 조건(지역·가격·면적)의 매물을 제때 확인하고 싶었지만, 급매는 등록 직후 빠지는 데다 네이버 부동산은 크롤링 차단이 강해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매물 데이터 수집 자체가 막혔다.
접근Playwright로 페이지 구동 방식의 수집 파이프라인(토큰 캡처 후 fetch)을 구성해 12개 지역 매물을 하루 2회 수집. 국토부 실거래가 OpenAPI와 카카오 주소 API를 haversine 공간 매칭(≤100m)으로 연결해 단지와 실거래를 자동 매핑하고, 급매 3종(절대가·가격인하·실거래가 대비)을 판정. 단지별로 Gemini가 진단 요약을 만들어 Slack 카드로 발송한다.
결과수집이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내가 정한 조건에 맞는 급매 후보만 발견 즉시 Slack으로 받아, 바로 확인하고 중개사에 연락하는 환경을 만들었다. 가격 변동 없는 매물 fetch를 건너뛰어 수집 주기를 3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했고, 자동화 테스트 1,700여 건으로 안정화했다.

역할 · 앱부터 백엔드 자동화까지 기획·개발 단독 수행

문제영업하며 받는 영수증을 지갑에 수북이 쌓아 두다 분실·정리 누락이 잦았다. 상용 경비 솔루션은 회사 지출결의 양식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접근사진만 찍으면 앱이 Google Drive에 올리고, GAS에서 AI가 영수증을 파싱회사 지출결의 양식에 맞춰 자동 정리한다. 양식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했고, 캘린더와 연동해 어떤 일정에서 나온 영수증인지 바로 메모할 수 있게 했다.
결과지갑에 영수증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현장에서 사진만 찍어 두면 지출결의까지 자동으로 정리된다.

경력 총 12년 8개월

주요 활동

  • 중대형 고객사가 없던 초기 단계에서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입 전략을 수립하고 멀티 채널 영업 파이프라인을 처음부터 설계
  • "이 업무를 사람이 꼭 해야 하는가"를 기준으로 업무를 분해, 파이썬·AI로 고객 발굴·이력서 분석·후보 매칭·경쟁사 모니터링 시스템을 직접 기획·개발·배포. 현재 9종을 3년째 단독 유지보수하며 사용자 피드백으로 지속 고도화 (이력서 분석은 사내 정식 제품으로 전환)
  • 팀 성과지표(OKR·KPI)와 역할·책임 체계를 설계하고, 주·월·분기 파이프라인 분석으로 경영진 의사결정 지원
  • 시제품·기획안을 먼저 만들어 요구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기술과 사업 사이의 간극을 조율
  • 콜드 영업, 산업 박람회 현장 영업, 경영진 네트워킹 등 전방위 채널로 의사결정권자 미팅 성사
  • 고객사의 계약·인력 구조 리스크(도급·위임·파견, 근로자성)까지 함께 설계해, 단순 인력 중개를 넘어선 거래를 확보
  • 신규 입사자 온보딩과 영업 확장 체계를 수립해 개인 의존 구조를 팀 단위로 전환

주요 성과

  • 초기 단계에서 연 80억 규모 신규 수주로 성장 견인, 연간 목표 114% 초과 달성
  • 초기 단독 개척기 팀 기여도 90%+에서, 팀 확장 이후에도 신규 수주의 70% 이상을 지속 기여
  • 핵심 고객사(코오롱그룹) 단일 계정을 의뢰 4건→27건으로 확장하고, 이 모델을 표준화해 타 전략 파트너사로 복제(영업 자산화)
  • 핵심 고객사 대표 프로젝트 수주 — 코오롱그룹 모바일 통합 앱 하이브리드 전환·신규 통합 구축 등 그룹 핵심 IT 프로젝트를 직접 수주
  • 경쟁 입찰을 통해 최상위 등급 전략 파트너사로 선정되고 핵심 고객사로부터 ‘우수 협력사’로 선정, 경쟁사 진입장벽 구축
  • 고마진 도급 구조를 도입해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등 수주의 질도 함께 관리
  • AI 도입으로 캐파 동결 성장 — 직접 개발·운영하는 AI 매칭 시스템으로 담당 매니저 4명의 연 매칭 규모를 40억 → 140억으로 확대(인원 증원 없이 3.5배). 반복 업무를 제거하고 리소스를 고부가가치 업무로 재배치

주요 활동

  • 정부 지원사업 시즌(공고·선정·집행)에 맞춰 웨비나·뉴스레터·교육 콘텐츠를 기획해 잠재 고객을 확보·육성
  • 투자사·창업지원기관 대상 제휴 채널을 설계하고, 협약 기반 기관 연계 파이프라인으로 보육기업 외주 수요 선점
  • 국가 연구개발 수행 정보 등 공공데이터를 분석해 예산 보유 타겟 기업을 추출하고 시나리오형 콜드메일 캠페인 설계

주요 성과

  • 실적 부진 구간(월 3천만원)을 1년 만에 월 3억 규모(10배)로 성장
  • 3,000건 이상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인바운드 의존 없는 자생적 영업 파이프라인 완성

주요 활동 및 성과

  •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R&D 지원시스템 기획, 기획·선정·평가 전 과정에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하는 객관적 의사결정 논리 설계·검증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수요기반 R&D 리빙랩(K-Living Labs) 구축·발전방안 기획, 최종 사용자가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방법론을 공공 연구개발에 이식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아산시·충남 미래 전략산업 로드맵 수립, 산업 가치사슬 데이터 분석으로 AI·디지털 전환 타겟 분야 선정 충남테크노파크
  • 지역스타기업 육성, 뿌리산업 6대 업종 스마트공정 등 주요 국책사업 성과 분석·개선방안 컨설팅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주요 활동 및 성과

  • 정부 R&D 과제 4건 수주로 13.4억 사업비 확보. AI 반품 6.42억, AI 미스터 센터장 4.0억, KSB 반품물류 1.5억, IoT 미세먼지 1.49억 과기정통부 · 산업부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 물류창고 인력 최적화 문제에서 출발해, 단순 물동량 예측을 넘어 딥러닝 수요예측에서 현장 인력 배치 최적화로 사업 모델을 구체화·타당성 검증
  • AI 수요예측·인력배치 시스템을 기획·실증해 예측 오차율을 ±10%에서 ±3%로 약 70% 개선
  • 국가 연구기관의 인공지능 프레임워크를 선제 도입, 관련 공모전 2년 연속 최우수상(2018·2019)

주요 활동 및 성과

  • 국가혁신클러스터 전략을 기획·제안해 대통령 핵심 공약 및 100대 국정과제로 채택, 이후 법적 근거·예산·세부 운영방안 설계를 위한 실무 연구·보고서를 전담
  • 정부 평가에 대응해 1,000억원 규모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의 예산 삭감을 방어하는 핵심 논리를 개발하고, 수혜기업 전수 데이터 분석으로 예산 배분 최적화 가이드라인 제안
  • 추상적 정책 목표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변환하는 논리모형 기반 성과분석 방법론 정립, 연평균 약 3억원 규모 연구용역 매출 확보
  • 임베디드SW 산업 실태조사·통계 생산, Techno-Polis(글로벌 경쟁거점) 구축방안 등 산업·R&D 정책 컨설팅 다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학력 · 수상 · 자격 · 연구

학력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 2020.03 ~ 2022.02

경영학 석사(MBA) / 경영과학(오퍼레이션 리서치)

졸업논문 대체 프로젝트리빙랩(Living Lab)을 활용한 중소기업의 R&D 프로세스 개선방안

고려대학교 (세종) 2008.03 ~ 2015.08

경제학(심화) · 경영학(부전공)

자격 · 대외활동 · 연구실적

사물인터넷 지식능력검정2018.11
유통관리사 2급2009.10
멘토ICT콤플렉스 전문가 멘토 2023.06 ~ 현재, 예비·초기 창업자 대상 기술·사업화 멘토링
평가위원창업지원사업 평가위원 2022.12 ~ 현재, 정부 창업지원사업 선정·성과 평가
평가위원중소기업기술개발지원사업 평가위원 2021.03 ~ 현재, 중소기업 R&D 과제 타당성 평가
논문AI 기반 창고관리시스템 / 자동화 반품물류 시스템 2편 (한국통신학회, 공동저자)
특허창고관리시스템의 주문상품 배송포장 장치 1건 (10-2019-0159752)

수상 · 이미지를 클릭하면 상장이 확대됩니다

2019 KSB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활용 공모전 최우수상 상장

2019 KSB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활용 공모전 최우수상

국가과학기술연구회 2019.10

2018 KSB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활용 공모전 최우수상 상장

2018 KSB 인공지능 프레임워크 활용 공모전 최우수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18.10

고려대학교 경상대학 학술제 최우수상 상장

고려대학교 경상대학 학술제 최우수상

고려대학교 경상대학 2012.11

핵심 역량

AI 시스템 구축 · 배포
LLM 서비스 기획·설계·개발·출시 Python TypeScript Google Apps Script Kotlin (Android) 브라우저 확장 AI API 연동 (GPT·Claude·Gemini·클로바) 프롬프트 설계 에이전트형 업무 자동화
데이터 배관 · 통합
SQL (다중 테이블 조인 추출·분석)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 외부 OpenAPI 연동 이기종 시스템 연동 (메일·메신저·시트·드라이브) 음성 인식(STT) · OCR 데이터 시각화 · 대시보드
평가 · 신뢰 설계
LLM 출력 검증 체계 환각 통제 출력 형식 고정 · 원문 근거 대조 자동화 테스트 논리모형 기반 성과 설계 성과 지표 설계
현장 딜리버리 · 정착
고객 요구사항 발굴 사내 확산 · 정착 업무 프로세스 분해 신사업 발굴 · 타당성 분석 계약·인력 구조 설계 이해관계자 설득

AX 성과에 대한 생각

"AI를 조직과 제품에 담는 방식"을 다루는 티스토리 블로그

준비 중 · Coming Soon